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통해 장애인 발생방지 및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는 교통사고 장애인들에게 의료재활뿐만 아니라 심리적, 직업적, 사회적 재활서비스를 시행해 장애를 수용하고 잔존능력을 계발하도록 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제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2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기념행사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예천군지회, 예천군장애인협회(회장 이완희)가 주최·주관했으며, 1부 기념식, 2부 경품추첨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완희 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기념행사가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여러분 모두가 배려와 소통으로 하나되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예천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장애인 운전자 및 보행자 교통안전 교육을 듣기 위해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음성군 김현수지회장 취임 후 첫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립니다.
■ 주요 내용
장착 대상: 농기계, 전동휠체어, 사발이(ATV) 등 고령자 이동수단
장치 특성: 후면 LED 조명 부착을 통한 야간 시인성 확보 및 추돌 사고 예방
가로등이 부족한 농촌 지역 도로 환경에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이동하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입니다.
앞으로도 충청북도협회 옥천군지회는 교통약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내실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여행을 통한 정서적 환기와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나들이는 군산의 명소를 중심으로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경암동 철길마을에서 옛 교복을 입어보며 추억에 젖는 체험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의 이야기를 담은 테디베어 박물관을 관람하고 은파호수공원의 벚꽃길을 산책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며 안전하게 이동하고, 서로의 벽을 허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회원은 “혼자서는 엄두도 못 내는 장거리 나들이 기회를 자주 만들어 주시는 회장님께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지회장의 손을 잡으며 인사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평소 군포시 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교통봉사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출근 시간대 신호등 지키기 봉사활동, 교통안전 홍보방송, 사진패널 전시회, 교통사고 예방 결의대회 등 다양한 교통질서 확립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현직 봉사대원과 예비 봉사대원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군포시 재정 지원으로 처음 개최된 행사로 더욱 의미를 더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서로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봉사자로서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는 경상북도의 후원으로 14일 구미대학교 긍지관에서 장애인의 정보화 역량을 높이고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제26회 경북장애인 아이티(IT)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대회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냈습니다.
이 날 오전 개최된 경기대회는 인터넷검색, 워드프로세서, 타자, 컴퓨터활용능력, 정보기술자격(ITQ파워포인트) 등 6개 종목으로 성인부, 학생부 대회가 각각 진행되었으며, 총 211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대회 결과 성적 우수자 33명(종목별 각 3명)과 특별상(도지사상, 도의장상 등) 수상자 14명 등 47명의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특별상은 장애를 극복하고 불굴의 의지를 보여준 선수들에게 수여하여, 참가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더해주었습니다.